나야 안농 나야😉
이렇게 Not Just Pretty 활동도 마무리가 됐네요!
오랜만에 앨범 활동이기도 했고 팬사인회도 오랜만에 하구 Racecar 활동까지, 항상 모든 활동들이 즐겁고 행복했지만 이번 활동은 조금 더 특별했던 추억들이 많이 생긴 것 같아요 ㅎㅎ
5주라는 시간 동안 활동하면서 나야를 만나고 응원소리와 따듯한 말들을 들으면서 수없이 울컥하고 감동받고 행복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이번 활동이 끝나는 게 저는 조금 아쉽고 슬프기도 하네요.. 그래도 정말 매일매일이 너무 행복했고 다음날이 기다려졌던 시간이었어요
저는 이번 활동을 하면서 더 많은 감정들과 표현을 배운 것 같아요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아도 될까 하는 생각도 들고 한편으로는 이런 사랑을 많이 배워서 나의 방식대로 나야한테 돌려주고 싶은 생각도 들었어요! 오래오래 함께하면서 더 많이 아껴주고 받은 사랑을 돌려드릴게요
나야는 모를 수도 있겠지만 저는 정말 나야의 마음이 저에게 너무너무 큰 힘이 되거든요 매일매일 나야의 편지를 읽고 또 읽을 때마다 많이 울기도 하고 입꼬리가 눈까지 올라가있을 때도 있고 한 것 같아요ㅎㅎ
그만큼 나야가 저에게 너무 소중하고 사랑하는 존재라는 거 알아주세요
그리구 제가 나야를 생각하고 사랑하고 소중하게 아끼는 만큼 나야도 나야 스스로를 많이 사랑하고 소중하게 아껴주세요🩵☁️
활동은 끝났지만 Not Just Pretty 팬 콘서트도 남아있고 올해가 끝나기 전까지 만날 일이 많으니까 너무 아쉬워 말구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이 기대해 주세요 얼른 또 만나요 나야!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많이 사랑합니다 모든 게 나야 덕분이에요💗🐾
p.s 이제 정말 날씨가 많이 추우니까 따뜻하게 입고 외출할 때 핫팩 하나씩 꼭 챙겨 다녀요 맛있는 밥도 잘 먹고 비타민도 잘 챙겨 먹기! 저두 잘 챙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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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혁 - 소녀
“나 항상 그대 곁에 머물겠어요 떠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