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의 삐야 일기
카이센동을 먹었다. 🍱 너무 맛있어서 싹싹 긁어먹구 수란까지 비벼서 먹었는데 수란이랑 꼭 같이 먹는 걸 추천한다! 🥚
카이센동 먹고 두바이 붕어빵도 먹었다! 일 분 만에 먹은 것 같다 그리구 한강 다리를 걸었다! 날씨가 추워서 꽁꽁 눈사람 룩으로 입구 걸었다!⛄️ 걷는 길에 핑크 유람선도 보구 삐 발이 너무 귀여워서 낙엽이랑 사진도 찍어땃!! 그림자도 귀여워서 찍었다아!🤭
매우 매우 힐링했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나야들도 이런 힐링 데이를 틈틈이 보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삐야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