쩡깅이⠀
23 hour(s) ago
안녕 나야 쩡깅이 오랜만에 글을 써봤어요 쓰다 보니 길어진 거긴 한데ㅋㅋ 뚱쭝글 오랜만에 꾹꾹 눌러 담아 써봤으니까 읽어주면 고마울 같아요 한국 콘서트에 이어서 일본 콘서트까지 모두가 다치지 않고 무사히 마무리할 있어서 너무 다행이고 행복합니다 데뷔하고 이날만을 저희가 얼마나 기다려왔는지 몰라요.. 기다린 만큼 기대했던 만큼보다 훨씬 훨씬 행복했습니다  콘서트에서 나야가 응원봉을 모습을 처음 봤는데 정말 어떤 무대보다 훨씬 반짝반짝하고 아름답더라고요  샤막이 올라가기 전에 인이어를 뚫고 들어오는 함성소리와 응원봉 불빛들을 보는데 아이랜드 파이널 LED 뒤에서 기다리면서 흐릿하게 보이는 팬분들을 보며 그때에만 느낄 있는 벅차올랐던 감정이 또다시 느껴졌어요  진짜 눈물이 나올 같았지만 데뷔 초반이었더라면 눈물을 참지 못하고 처음부터 흘리면서 시작했을 텐데 그래도 지금은 마인드 컨트롤이 되는 보니 성장하긴 했네요ㅎㅎ  콘서트를 마무리한 김에 준비한 과정을 조금이나마 말해주고 싶은데요  콘서트를 계기로 IZNA부터 Mamma Mia까지의 곡들을 연습하면서 같은 곡인데도 이미 음악방송 활동으로 보여줬기에 본래에 모습보다 에너지를 있는 무대가 됐으면 좋겠어서 이즈나가 항상 하는 말ㅎㅎ ‘우리 초심 잃지 말자, 그때 기억을 떠올리자’라는 말도 많이 하기도 했고, 활동 직접 나야도 많을 테니까 활동 때만큼 더더 열심히 했던 같아요 ㅎㅎ  나야가 2025년에 이루고 싶은 소원을 이룰 있게 해줬고, 스무 시작을 나야들이랑 함께할 있게 해줬어요  이보다 더한 행복이 있을까요?! 아직까지 저는 없다고 봐요 행복은 나야가 거예요! 곁에서 언제나 저희 편이라고 말해줘서 고맙고 언제나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해줘서 고마워요 내가 잘할게요!  저는 인생이 데뷔 이후로부터는 나야랑 같이 성장해 나가는 거라고 생각하면서 살고 있는데요 언제나 잘할 수는 없겠지만.. 나야랑 같이 부족한 것들을 채워나가면서 앞으로를 행복으로 채워나가 봅시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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