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윤(AhYoon)
1 week(s) ago
나두 왕과 사는 남자 어제 보고 왔습니다…  호옥시 몰라서 영화관 들어가기 전에 휴지 챙겨서 들어갔는데… 잘했다라는 생각이 정도로 펑펑 울었습니댜… 🥲🥲🥲🥲🥲  나중에 시간 청령포 방문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 정말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를 이렇게 훌륭한 영화,,그리고 배우님들의 연기로 보니까 더더욱 뼈저리게 느꼈던 시간이었습니댜… 혹시나 아직 보신 아이큐들이 있다면 꼭!!  영화관 가서 관람하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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