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윤짱🐥🐱💜
4 day(s) ago
새벽에 잠이 안와서 요즘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글을 써보아요 요즘 프로듀싱을 배우게 되면서 새로운 것들을 시도해보려고 하는데 작업물을 혼자 만들면서 제 스스로에게 확신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은 순간들이 정말 많이 찾아와요 그동안 제가 해온 작업물들에 대한 의심도 들긴하지만 일단 제가 하고싶은 걸 다 쏟아내보려고요 그 결과물이 좋아도 나빠도 일단 해보는 거죠 뭐 그리고 음악 말고도 JLPT도 열심히 공부 중인데 한자가 정말로 어려워서 어렸을 때 구몬 열심히 할 걸 후회하는 중이랍니다 허허 아무튼 아이큐들도 뭔가 하고싶은 거나 어떠한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중일텐데 저도 옆에서 열심히 응원하면서 같이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두서가 없는 글이지만 그냥 요즘 드는 저의 생각을 써보았어요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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