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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빵이_
2026.02.15 18:13 ∙ Views 19
#to_zerobaseone 마음정리 했다고 생각했는데 플챗 한번에 무너지는 뭘까 요ㅎㅎ 다른 그룹의 , 다른 이름으로 불릴 너희를 생각하면 아직도 두렵고 어색하기만해요 그래서 멀리서 응원만 해주겠다고 다짐했는데 오늘 아침에 김규빈 문자 보고 그게 마음대로 쉽지만은 않은 여정이겠구나 생각했어요 생각해보고 판단 내려보도록할게요 근데 당신들이 하나 알아줘야 할게 있어 내가 멀리서 응원만 하게 된다고 하더라도 제베원이랑 보낸 3년동안 당신들에게 향한 마음은 항상 진신이었고 한번도 거짓이었던적이 없었다는거 그거 하나만 알아줬음해요 ~ 김지웅! 보이즈플래닛 파이널때 가장먼저 이름 불렸잖아 소감할때 표정 진짜 귀여웠어요 ㅋㅋ 데뷔하고 컴백도 하고 하면서 지웅이는 표현을 되게 잘해줘서 닮고 싶은 부분이라고 생각하기도 했고 사랑한다는 표현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오랫동안 보고싶다는 생각도 했어요 배우로 드라마에 나왔을때도 , 마냥 설레하면서 보기도했어 2년 8개월이 넘는 시간동안 9명의 제베원의 맏형을 든든하게 맡아줘서 너무 고마웠어요 5인 제베원의 맏형도 잘부탁할게요 오랫동안 봤으면 좋겠어 장하오! G그룹 센터로 시그널송 센터로 오빠를 처음 만났을때 삶이 특별해진거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1위로 이름 불렸을때도 아직 어저께 같아 ㅎㅎ 데뷔하고 팬들 응원법 들으면서 훌쩍였을때도 생생한데 우리가 벌써 꽃잎이 떨어질 시기가 되었어요 서툴던 한국어로 진심을 전해줄때 , 한국어가 익숙해져서 멤버들이랑 장난칠때 , 오빠가 뭘하든 그냥 순간들이 행복하고 설렜어요 내일의 나의 삶에 오빠는 있겠지만 1년,아니 한달 뒤의 나의 삶에서는 어떨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아직도 장하오가 제베원이라는 이름이 아니게 된다는게 믿기지도 않아요 그런데 장하오를 너무 좋아해서 보내 줄때가 된거 같아요 3년동안 정말 좋아했고 사랑했습니다 성한빈~ 좋아해요 그냥 한빈이 한테는 항상 사랑한다는 말을 해주고 싶었어요 매일 12시마다 사랑한다고 해주는것도 아침마다 굿모닝 해주는것도 내가 진짜 사랑받고 있구나를 느끼게 해주는 그냥 일상이 같아요 한빈씨에대한 처음 기억은 뷰뷰죠 ㅎㅎ 다시보니까 얼마나 기특하던지 지옥같은 서바이벌 생활에서 어떻게 버텼는지 .. 덕분에 성한빈이라는 존재를 알게 되었어요 근데 이젠 삶에서 성한빈을 떼버리면 그냥 아무것도 없는거 같아요 2년 반동안 9명 제베원의 리더로 굳건하게 버텨줘서 고마워요 오빠 덕분에 오늘도 행복할수 있었어요 삶에서 조금만 있어주세요 내가 버틸수 있도록 그냥 옆에만 있어줘요 그거면 매튜 ! 마슈는 항상 보면 웃고있더라고요 뭐가 그렇게 재밌을까 생각하면서도 매튜 웃는것만 보면 우울해도 웃음이나고 행복해져요 행복이 되어줘서 고마워요 그리고 앞으로도 행복에 석매튜라는 사람이 있어줬으면 좋겠어 우리가 더이상 만날수 없는 날이 온다해도 나는 마슈만 볼거에요 무슨일이 있어도 마슈 옆에 남아있고 싶어요 근데 제베원이라는 이름이 아니면 조금 배신감 느껴질 같기도? ..ㅎㅎ 그래도 응원할게요 2023년 4월 20일부터 현재를 보고 달려왔다면 이제 미래를 조금 보면서 나아가려고해요 함께하는 미래 상상해도 되는거죠? 김태래 요즘 가장 마음쓰이는 사람인거 알아요? 현실적이고 정말 T 그자체인 사람이라고 데뷔초때는 알고 있었는데 지금 이미지가 진짜 많이 바꼈어요 현실적이지만 누구보다 마음이 여리고 지켜주고 싶은사람 태래가 울때는 정말 울게하는 그런게 있어요 그렇게 무뚝뚝한 태래가 울때는 마음이 조금 아프기도해요 그래서 울어줬으면 좋겠어요 혼자 감정 삼켜버리지 말고 그렇게 울었으면 좋겠어요 태래 노래를 들으면 오늘 무슨일이 있던간에 마음의 위안이 돼요 진짜 너무 커버렸어 ... 그냥 우리 태래 너무 기특하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ㅎㅎ 심리키 나는 오빠를 알만큼 알았다고 생각했는데 보다보면 모르는 면이 은근 많은거 같아요 근데 제베원으로 불리지 않는 심리키는 어색하고 모를거 같아요 영원을 약속하고 싶은 사람인데 영원이 너무 멀이 나가버렸나봐요 오빠는 첫사랑이었어요 베이비 보스 우리 조금만 같이 있으면 안돼요? 욕심이 겠죠 ㅎㅎ 남은 1달기간동안 천천히 오래 시간 보내면서 사랑할게요 지금까지의 마음은 변한적없고 앞으로도 그럴거에요 고마워요 인생에 찾아와줘서 그리고 항상 사랑해요 진심으로 김규빈 지인짜 어색한거 알아요? 맨날 하루에 4번넘게 찾아와서 사랑해 하고 말해주던 사람이 일주일에 한번 만날수 있다는게 익숙하지가 않아요 적응했다 생각했고 일주일동안 속상해도 살아갈수 있다는건 토요일을 바라보고 김규빈이 오는날만 바라봐서일거에요 오빠가 행복한 추억으로 남아 있었으면 좋겠어요 떠올리면 웃음만 나고 슬프지 않는 저번에 라방에서도 한번 말했던거 같은데 규빈때문에 울지 말라고 약속 지킬게요 그러니까 규빈이도 제로즈 생각하면 웃으면서 좋은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어요 김규빈 사랑해 그냥 사랑해 많이 어디서 무엇을 하던간에 응원할게요 하고 싶은거 다해 ! +김규빈이 말하는 몇개국어 사랑해가 그리워요 박건욱 건욱이는 가끔보면 아니 항상 일지도 진짜 츤데레 남친이에요 엄청 좋아해주고 사랑해주는게 느껴져서 행복해요 제로즈 쳐다보는 눈빛이 진짜 유죄인거 알아요? 그거 엄청 설레 오빠라면 미래가 그려 질수 있을거 같아요 미래에도 있어줘요 사랑을 주는법을 몰랐는데 건욱이한테 사랑을 받으면서 마음을 전하는 법을 알았어요 그래서 마음 자주 전하고 싶기도 하고 그냥 너무 좋아해요 마음을 전하는 여러 방법이 있지만 사랑한다는 말도 좋아한다는말도 마음 못전한다는거알아요 그런데도 매일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말할게요 내일의 나한테 박건욱이 존재하길 바랄게요 한유진 유진이는 내가 지금까지의 삶에서 가장 좋아했던 사람이에요 미워할만큼 너무 좋아해서 이젠 미워하지도 못하겠어요 너무 좋아해서 놔준다는 말을 최근들어서 이해했어요 너무 좋아하고 사랑해서 더이상 이것보다 좋아하고 사랑해줄수 없다고 생각해요 요즘 , 꽃이피고 지는거 처럼 그리고 언젠간 다시 피는 꽃처럼 다른곳에서도 유진이가 활짝 피어줬으면 좋겠어요 지금까지의 인생의 한부분이 되어줘서 고마웠고 내가 살수 있게 해줘서 고마웠고 많이 사랑해줘서 고마웠어요 작별인사는 안할래 이러니까 진짜 보내는거 같잖아 진짜로 사랑해줄 자신은 없지만 그렇다고 앞으로 안볼 자신은 더더욱 없어요 어떡하지 한유진 안보고 살면 진짜 지루할거 같은데 근데 오늘도 사랑해요 내일도 사랑할거야 진짜 많이 사랑해왔고 응원 해갈게요 오늘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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